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커피 있음
- 맛있는 디저트 있음
- 간단한 식사
- 조식 메뉴 있음
- 브런치 메뉴 있음
- 점심 메뉴 있음
- 디저트 메뉴 있음
01 / ABOUT THE PLACE
Cha Cafe do의 프렌치토스트는 오븐에서 천천히 구워 내 제공까지 약 20분 걸린다. 실제로 주문한 손님은 뜨거운 스킬렛에 담겨 나오고 빵이 두툼해 든든했다고 전했다. 다른 손님은 겉의 고소한 풍미와 속의 폭신한 식감, 푸딩을 떠올리게 하는 부드러움을 인상적으로 꼽으며 아이스크림을 곁들여 즐겼다. 메뉴에는 메이플 시럽이 함께 나온다고 안내되어 있다. 먼저 그대로 맛본 뒤 차가운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는 방법도 좋다. 시간을 들여 굽는 메뉴인 만큼, 기다리는 시간까지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 때 주문해 보자.
달콤한 디저트에 커피를 곁들이고 싶다면 핸드드립 커피도 눈여겨볼 만하다. 모카 에티오피아는 레몬을 연상시키는 산미와 꽃향기, 브라질 산토스는 산미와 쓴맛의 균형, 콜롬비아는 두드러지지 않는 산미와 깊은 맛이 특징으로 소개된다. 커피 외에도 대만차와 허브티가 있어 음료 선택의 폭이 넓다. 디저트로는 집에서 만든 부드러운 푸딩을 단품으로 주문하거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 먹을 수 있다.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에도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함께 나와, 달콤한 메뉴를 고르는 재미를 더한다.
모닝 메뉴로는 크루아상 샌드위치와 아보카도 샌드위치 세트도 마련되어 있다. 프렌치토스트와는 다른 가벼운 식사를 원할 때 고를 수 있는 메뉴다. 아보카도 크루아상 샌드위치가 마음에 들었다는 손님도 있어, 디저트뿐 아니라 식사에 가까운 메뉴를 찾는 선택지도 있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8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150-0002 Tokyo, Shibuya, 4 Chome−4−25 IVY HALL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발효버터 크루아상 세트는 ¥650, 크루아상 샌드위치 세트와 아보카도 샌드위치 세트는 각각 ¥900이다. 크루아상 단품은 ¥400이다.
오븐에서 천천히 구워 내므로 약 20분 걸린다. 메이플 시럽이 포함된 가격은 ¥1,250이다.
온두라스, 브라질 산토스, 콜롬비아는 각각 ¥700, 모카 에티오피아는 ¥750이다. 모두 핸드드립으로 내린다.
직접 만든 부드러운 푸딩은 단품 ¥600,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린 메뉴는 ¥800이다. 가토 쇼콜라, 베이크드 치즈케이크, 애플 타르트는 각각 ¥700이다.
PayPay, 신용카드, 직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